2009년 11월 27일
나
나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
더욱 더 나아지려는, 발전하려는 마음 가짐.
그리고 노력.
뇌가 멈추어 있으면 나이는 먹되 성숙해지지 않는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어른스러운 것은 아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인생의 지혜가 느는것은 아니다.
고생을 많이 한다고 해서 삶에 통달하거나 너그러워지는 것은 아니다.
성질만 더러워질 수도 있다.
노력하자.
그게 내 모습이니까.
지금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잘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나는 지금 내가 참 좋다.
# by | 2009/11/27 23:21 | S Diary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