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메가박스

오랜만에 찾아간 코엑스 메가박스.
원래는 영화를 보러 갔지만, 사정상 두번이나 표를 취소하고(-_-) 패스~





코엑스 메가박스하면 항상 떠오르는건,
2001년쯤인가... ASP팀원들과 함께 '엽기적인 그녀'를 봤던 것.
나에겐 잊혀지지 않는 사건이다.
재밌었는데...^^





메가박스에서 초콜릿폰을 한창 홍보하고 있었다.
소녀시대에 f(x)까지... 조쿠나!




그런데 한 가지 불만이라면, 발권기는 왜 다른 층에 있냐고 -_-;;;
덕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고 좀 했다 ㅎ

다음엔 코엑스몰을 좀 더 둘러봐야지.
몇 년 간격으로 와서 그런지 올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by 천재태지서주영 | 2009/10/21 01:16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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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10/21 12:50
가끔 가줘야 하드라고요. ^^ 얼마나 많이 바뀌는지 ..
Commented by 천재태지서주영 at 2009/10/24 03:28
정수님 안녕하세요 ^^ 정말 흥미로운 곳이더군요. 찾아보니 볼것도 많고... 조만간 꼭 들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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