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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zen] 타이젠 개발자 서밋 코리아 2013 후기 (Tizen Developer Summit Korea 2013) 1/6 - 행사장 전경 ├ 타이젠 Tizen

[ 타이젠 게시물 목차 : http://seoz.egloos.com/3872102 ]


안녕하세요? 천재태지 서주영입니다.
지난 11월 11일 리츠 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타이젠 개발자 서밋 코리아 2013[1]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 행사는 아시아에서 열리는 첫 번째 타이젠 행사로 제 블로그에서 홍보를 한 적이 있었죠 ^^
[Tizen] 타이젠 개발자 서밋 2013, 11월 11~12일 한국 개최 [1]

11일(월)은 기조연설(키노트) 및 발표, 해카톤이 열렸구요, 둘째날인 12일(화)은 해카톤 행사만 열렸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 11일(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MJ 형 고마워요~ ^^)
다음에는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우선 평일에 열리는 행사 치고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삼성, 인텔, 리눅스재단에서 주최하는 만큼 지원이 정말 대단했구요.
일부 기조연설은 흥미로웠고 일부는 살짝 지루했습니다.
기자분들도 많이 모였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뜻이겠죠 ^^
오후 발표 내용은 약간 각 회사 홍보성의 내용이 대부분이었지만, 겸사겸사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점은 참 좋았습니다.
역시 컨퍼런스는 발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훨씬 더 값진 것 같습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기조연설 부터 해커톤까지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 타이젠 개발자 서밋 코리아 2013 후기 순서 >

1. 행사장 전경
2. 기조연설 1
3. 기조연설 2
4. 발표 1
5. 발표 2
6. 해카톤

* 참고로 사진은 제가 직접 촬영하였으며, 만약 사진에 얼굴이 담기신 분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은 말씀해주시면 얼굴을 스마일로 가려드리겠습니다.

참가자에게 조식이 제공되었으며 간단한 빵과 음료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조금씩 참가자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참석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입니다.

행사 시작 직전에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등록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보이네요.

빠르게 타이젠 소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TizenExperts.com 운영자 모습도 보이네요 ^^
등록대 모습입니다. 리눅스 재단에서 오신 분들께서 등록을 담당해주셨습니다.
삼성 전자의 하이츨러[2](좌)와 리눅스재단의 브라이언[3](우)의 모습입니다 ^^
드디어 행사장의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좋지 않은 구도로 찍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모인 것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촬영할 때는 빈자리가 보였는데, 기조연설이 진행되면서 자리가 없어 행사장에 못 들어오는 사람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사실 제 옆 자리가 비어 있었다는 건 함정... ㅎ)

이제 드디어
인텔 오픈소스 테크놀로지 센터 시스템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마크 스카프니스(Mark Skarpness)가
타이젠 개발자 서밋 코리아 2013 행사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렇게 타이젠 개발자 서밋 코리아 2013 행사장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다음에는 기조 연설 모습을 담은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타이젠 개발자 서밋 코리아 2013 후기 순서 >

1. 행사장 전경
2. 기조연설 1
3. 기조연설 2
4. 발표 1
5. 발표 2
6. 해카톤

[1] http://seoz.egloos.com/3987522
[2] http://en.wikipedia.org/wiki/Carsten_Haitzler
[3] http://www.linkedin.com/in/brianw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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