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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zen][Samsung Z1] 삼성 Z1 폰 인도 샵 판매자 설명 동영상 (현지 구매 시 촬영) ├ 타이젠 Tizen

[ 타이젠 게시물 목차 : http://seoz.egloos.com/3872102 ]


안녕하세요? 천재태지 서주영입니다.
지난주에 출시된 첫 번째 타이젠 모바일폰인 삼성 Z1 사진을 올렸었는데요[1],
이 때 인도 샵에서 Z1을 설명해주는 장면을 동영상으로도 촬영했습니다.

아래 사진이나 링크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 설명된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봤습니다.

<삼성 Z1 특징 일부>

- 안드로이드보다 메모리를 덜 사용하여 컴팩트함
- 편리한 키패드, 힝글리쉬(힌디+잉글리쉬) 제안 기능
- 기념일 월페이퍼
- 약 1000여개의 앱이 있는 타이젠 스토어
- 왓츠앱 지원
- 화면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촬영하는 셀카 모드
- 드림샷(사진 프레임 지원)
- 조이박스 3개월 무료 구독
-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
- 6개월간 500메가씩 무료 인터넷 사용


이 설명은 아래분께서 해주셨는데요, 출시된지 하루 밖에 안 됐는데 타이젠 폰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기념으로 사진 한 장!

기회가 되는대로 계속 Z1 폰 관련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글>

- 최초의 타이젠 기반 모바일폰 삼성 Z1 간단 구입/개봉 후기 (The first Ever Tizen Mobile Phone Samsung Z1)

[1] http://seoz.egloos.com/4064053
[2] http://www.youtube.com/watch?v=0_YcH4lhVT0


[ 타이젠 게시물 목차 : http://seoz.egloos.com/3872102 ]



덧글

  • Kalaheim 2015/01/19 21:28 # 답글

    1000여개의 앱이라... 앞으로 개선되긴 하겠지만, 경쟁 OS들에 비해 심각하게 밀리는군요.
  • 천재태지서주영 2015/01/19 21:44 #

    네 맞습니다. 1000 여개의 앱은 다른 플랫폼에 비하면 턱이 없이 부족하죠.
    하지만 갯수보다는 우선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핵심 앱이 빨리 포팅되는게 중요하구요, 왓츠앱처럼 그냥 안드로이드앱을 일단 돌려버리는 식으로도 초반 생태계 문제를 약간 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겁니다. 앱이 1,000여개라고 해서 할게 없는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GameLoft와 같은 게임앱 개발사들은 발빠르게 움직인듯하더군요. 퀄리티가 있는 게임 앱을 타이젠스토어에 많이 올려놨어요. Z1에서 제가 해본 게임 중에는 GameLoft 사의 게임이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이 상황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분들도 많이 있을것 같아요 ^^
    지금 얼른 앱을 개발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Kalaheim 2015/01/19 21:58 #

    사실 안드로이드 앱 구동의 경우는 양날의 검이지요. 안드로이드 앱이 큰 문제 없이 타이젠에서도 돌아간다면, 여타 개발사 측에선 굳이 타이젠 전용 앱을 개발할 필요가 없이 그냥 고객들에게 "안드로이드 호환 레이어 이용해서 돌리세요"라고 안내 한줄만 때리면 끝이니까요. 이미 OS/2라는 나쁜 선례도 있고 하니 장기적으로 끌어안고 가면 절대로 안 됩니다.

    결국 삼성에서 개발사들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해서 타이젠 앱을 개발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만든 회사에서조차도 뭐가 뭔지 잘 모를 정도로 꼬여서 포럼에 올라오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할 수가 없었다는 바다 SDK의 전설같은 사례가 있어서 정말 우려됩니다. 물론 타이젠은 삼성만의 것이 아니라서 바다처럼 굴러가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 천재태지서주영 2015/01/20 01:53 #

    네 맞습니다. WhatsApp을 써봤을 때도 일반 타이젠 앱처럼 반응 속도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쓸만한 정도"였구요, 게임 같은 경우는 특히 속도 차가 느껴지겠지요.
    하지만, 특정 유명 앱이 당장 없어서 폰을 쓸 수 없는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지금 방법은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거기에 계속 의지하면 안되겠지만요. 이건 타이젠 폰 사용자가 늘게 되면 안드로이드 앱 사용성 문제 때문에 점차 앱 개발사들이 타이젠 앱을 만들게 되면서 풀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타이젠은 삼성만의 것도 아니고 실제 코드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네이티브 앱 개발 같은 경우는 제가 질문에 답변을 드릴 수도 있구요 ^^

    앞으로 타이젠이 더욱 발전하며 새로운 시장을 열어 사용자 및 앱 개발자/사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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